박재언 · 인사담당자 (채용)
제조 · IT · 의료를 거친 5년차 HR
상장 IT기업에서 2년간 91명의 채용을 직접 운영하며, 전형 하나를 바꾸면 비용·시간·이탈이 함께 움직인다는 것을 숫자로 확인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채용을 '운영'이 아니라 '설계'의 문제로 봅니다. 판단이 사람마다 달라지지 않도록 면접평가표·가이드북 같은 기준을 만들고, 데이터로 개선점을 찾아 경영진 보고까지 이어가는 방식으로 일합니다.
전형의 목적을 다시 묻고 순서와 도구를 바꿉니다. 인적성 개편으로 검사시간 70분, 1인당 비용 56%를 줄였습니다.
달성률·이탈률·채널별 비용을 놓고 판단합니다. 전형별 Drop 지점을 찾아 개선안을 만들고 경영진 보고까지 이어갑니다.
판단이 사람마다 달라지지 않도록 면접평가표·가이드북 같은 기준을 설계하고, 채널은 '해봤다'가 아니라 '얼마나 남았나'로 검증합니다.

제가 설계했던 면접평가표(기본사항·직무역량·일반역량·인재상·비정형)를, 역량별 질문뱅크와 배점·면접관 점수가 자동 합산되는 화면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 곧 이 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좋은 분을 모시고,
그분들이 오래 잘 일하도록 돕는 것.
채용을 그 시작점으로 만들겠습니다.
박재언 · 010-7325-1155 · parkjaeoun@naver.com